두돌된 아들램 데리고 팜파스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정다우신 사장님, 사모님..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맛난 점심도 차려주시고...(사진엔 달래무침이 빠졌네요..) 정말 시골밥상..맛있었습니다 올라오는길에 친정어머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고.. 펜션 정원에 돋나물도 많이 뜯어왔어요..^^ 둘째 태어나기전에 한번 더 내려갈게요.. 사진은 팔봉수로에서 낚은 배스들.. 잠홍동에 다육농장에서 찍은 다육식물들.. 농장 규모가 어마어마 합니다..